배우기 › 주제 › 도형

주제별 안내

도형

내 벌집 칸은 정육각형이에요. 곧은 변 6개, 꼭짓점 6개! 칸끼리 빈틈없이 꼭 맞게 붙어서 꿀을 가득 담을 수 있어요. 꿀벌은 타고난 도형 박사예요!

도형은 모양과 크기, 위치를 다루는 수학이에요. 초등학교에서는 삼각형, 사각형, 원 같은 평면도형과 상자, 기둥, 공처럼 공간을 차지하는 입체도형의 이름과 특징을 배워요. 여기에 선과 각, 도형을 밀고 뒤집고 돌리는 평면도형의 이동, 모양과 크기가 똑같은 합동과 대칭, 쌓기나무로 공간을 생각하는 활동까지 이어져요.

도형은 외우는 것보다 손으로 만지고, 접고, 그려 볼 때 훨씬 잘 이해돼요. 집에 있는 빈 상자 하나, 종이 한 장이 훌륭한 교구예요. 이 페이지를 보면서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어 보세요.

학년별로 배우는 내용

2022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은 도형을 측정과 함께 ‘도형과 측정’ 영역에서 다루고, 내용을 두 학년씩 묶은 학년군(1~2학년군, 3~4학년군, 5~6학년군)으로 정해요. 어느 학기에 어떤 단원을 배우는지는 교과서에서 정하기 때문에 아래 표는 보통의 순서예요. 3학년부터는 학교마다 교과서 출판사가 달라서 순서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학년배우는 내용
유치원 만 5세반누리과정의 자연탐구 영역에서 물체의 위치와 방향, 모양을 알고 구별해요. 블록을 쌓고, 주변에서 세모·네모·동그라미를 찾고, 위·아래·앞·뒤·옆 같은 위치를 나타내는 말을 놀이 속에서 써 봐요.
초등 1학년1학기에는 상자 모양, 둥근기둥 모양, 공 모양을 찾고 쌓고 굴려 보며 특징을 알아봐요. 2학기에는 △, □, ○ 모양을 찾고, 뾰족한 곳과 곧은 선, 둥근 부분이 있는지 살펴봐요. 이름을 외우기보다 모양의 특징을 말해 보는 것이 중심이에요.
초등 2학년‘여러 가지 도형’ 단원에서 삼각형, 사각형, 원, 오각형, 육각형을 알고 변과 꼭짓점을 세어요. 칠교판 조각으로 여러 모양을 만들고, 쌓기나무를 똑같이 쌓으며 ‘빨간 쌓기나무의 오른쪽’, ‘2층’처럼 위치를 말해요.
초등 3학년선분, 반직선, 직선을 구별하고 각과 직각을 알아봐요. 직각이 있는 도형인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을 배워요. 2학기에는 원의 중심, 반지름, 지름을 알고 컴퍼스로 원을 그려요.
초등 4학년각도기로 각도를 재고 그리며 예각과 둔각을 배워요. 삼각형을 변의 길이(이등변삼각형, 정삼각형)와 각의 크기(예각삼각형, 직각삼각형, 둔각삼각형)로 나누어요. 수직과 평행, 사다리꼴·평행사변형·마름모, 다각형·정다각형·대각선을 배우고, 도형을 밀기, 뒤집기, 돌리기 해 봐요.
초등 5학년합동인 도형,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배워요.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면, 모서리, 꼭짓점을 알아보고 겨냥도와 전개도를 그려요. 같은 해에 도형의 둘레와 넓이도 구해요.
초등 6학년각기둥과 각뿔, 원기둥·원뿔·구를 배워요.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으로 나타내고 쌓기나무의 개수를 세어요. 원주율(3.14)과 원의 넓이,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도 이때 배워요.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

1. ‘모양’에서 ‘도형’으로: 변과 꼭짓점

1학년은 이름보다 특징부터 봐요. 상자 모양은 평평한 부분이 있어서 잘 쌓이고, 공 모양은 어느 쪽으로든 잘 굴러가요. 둥근기둥 모양은 눕히면 굴러가고 세우면 쌓을 수 있지요. 2학기에는 물건의 바닥을 종이에 대고 본뜨거나 찰흙에 찍어 보며 △, □, ○ 모양을 찾아요.

2학년이 되면 정확한 이름을 써요. 곧은 선 3개로 둘러싸인 도형은 삼각형, 4개로 둘러싸인 도형은 사각형이에요. 도형을 이루는 곧은 선을 변, 두 변이 만나는 점을 꼭짓점이라고 해요. 원은 굽은 선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변도 꼭짓점도 없어요. 4학년에는 선분으로만 둘러싸인 도형을 통틀어 다각형이라고 하고, 변의 수에 따라 이름을 붙여요.

변의 수이름변의 수이름
3삼각형7칠각형
4사각형8팔각형
5오각형9구각형
6육각형10십각형

변의 길이가 모두 같고 각의 크기도 모두 같은 다각형은 정다각형이에요. 벌집 칸은 거의 완벽한 정육각형이고, 흔히 보는 검은 무늬 축구공은 정오각형 12개와 정육각형 20개를 이어 붙인 모양이에요. 서로 이웃하지 않는 두 꼭짓점을 이은 선분은 대각선이에요. 삼각형에는 대각선이 없고, 사각형에는 2개, 오각형에는 5개, 육각형에는 9개가 있어요.

2. 선과 각, 그리고 각도

3학년은 곧은 선을 세 가지로 구별하며 시작해요. 두 점을 곧게 이은 선은 선분, 한 점에서 시작해 한쪽으로 끝없이 늘인 곧은 선은 반직선, 양쪽으로 끝없이 늘인 곧은 선은 직선이에요. 한 점에서 그은 두 반직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이 각이에요. 교과서에서는 점에 ㄱ, ㄴ, ㄷ 같은 이름을 붙여서 ‘선분 ㄱㄴ’, ‘각 ㄱㄴㄷ’이라고 불러요. 각 ㄱㄴㄷ의 꼭짓점은 가운데 글자인 점 ㄴ이에요.

종이를 반듯하게 두 번 접었을 때 생기는 각이 직각이에요. 책 모서리, 창틀, 공책 귀퉁이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4학년에는 각의 크기인 각도를 배우고 각도기로 재요. 직각의 크기를 똑같이 90으로 나눈 것 중 하나를 1도라 하고 1°라고 써요. 그래서 직각은 90°, 직선이 이루는 각은 180°, 한 바퀴는 360°예요.

예각 45°직각 90°둔각 135°
색칠한 부분이 두 변이 벌어진 정도예요. 직각은 작은 네모로 표시해요.

각도기로 잴 때는 각도기의 중심을 각의 꼭짓점에 맞추고, 각도기의 밑금을 각의 한 변에 맞춰요. 그다음 그 변 쪽에서 0으로 시작하는 눈금을 따라가서 다른 변과 만나는 곳을 읽어요. 각도기에는 안쪽과 바깥쪽에 눈금이 두 줄 있어서, 엉뚱한 줄을 읽으면 50°인 각을 130°로 읽게 돼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예요. 재기 전에 “예각일까, 둔각일까?” 하고 먼저 어림해 보면 이런 실수를 스스로 잡을 수 있어요.

인디의 팁

종이를 반으로 접고, 한 번 더 반으로 접으면 직각을 재는 도구가 생겨요. 접힌 모서리가 정확히 90°예요. 이 종이를 들고 집 안을 돌아다니며 각을 찾아보세요. 문틀, 식탁 모서리, 열린 책, 벌린 가위에 대어 보고 직각인지, 직각보다 작은지(예각), 큰지(둔각) 아이가 직접 말해 보게 해 주세요.

3. 삼각형, 사각형, 원

4학년에는 삼각형을 두 가지 방법으로 나누어요. 변의 길이로 보면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이등변삼각형과 세 변의 길이가 같은 정삼각형이 있어요. 각의 크기로 보면 세 각이 모두 예각인 예각삼각형, 한 각이 직각인 직각삼각형, 한 각이 둔각인 둔각삼각형이 있지요. 이등변삼각형은 두 각의 크기도 같고, 정삼각형은 세 각이 모두 60°예요.

사각형은 3학년에 네 각이 모두 직각인 직사각형, 네 각이 모두 직각이고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은 정사각형부터 배워요. 4학년에는 두 직선이 만나서 이루는 각이 직각일 때 두 직선이 서로 수직이라고 하고, 아무리 늘여도 서로 만나지 않는 두 직선을 평행하다고 해요. 이 말을 써서 사각형을 더 나누어요.

종이로 만든 삼각형의 세 각을 찢어서 꼭짓점을 한 점에 모아 붙이면 직선 위에 꼭 맞아요. 그래서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를 더하면 180°예요. 두 각이 40°와 65°라면 나머지 한 각은 180° − 40° − 65° = 75°예요. 사각형은 대각선 하나를 그으면 삼각형 2개로 나뉘니까 네 각의 크기를 더하면 180° × 2 = 360°예요. 세 각이 90°, 90°, 110°인 사각형의 나머지 한 각은 360° − 290° = 70°예요.

원은 3학년에 다시 만나요. 원의 한가운데 점이 원의 중심, 중심과 원 위의 한 점을 이은 선분이 반지름, 원 위의 두 점을 이으면서 중심을 지나는 선분이 지름이에요. 한 원에서 반지름은 모두 길이가 같고, 지름은 반지름의 2배예요. 반지름이 4 cm인 원의 지름은 8 cm예요. 지름은 원 안에 그을 수 있는 가장 긴 선분이기도 해요. 원을 그릴 때는 컴퍼스를 반지름만큼 벌리고, 침을 중심에 꽂은 채 한 바퀴 돌려요. 6학년이 되면 원의 둘레인 원주가 지름의 약 3.14배라는 것을 배워요. 이 내용은 측정과 단위 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다뤄요.

4. 밀기, 뒤집기, 돌리기: 평면도형의 이동

처음 도형밀기뒤집기돌리기모양과 방향 그대로좌우가 바뀌어요시계 방향 90°
같은 도형을 오른쪽으로 밀고, 오른쪽으로 뒤집고, 시계 방향으로 90°만큼 돌렸어요. 어느 경우에도 도형의 크기는 그대로예요.

4학년에는 모눈종이 위에서 도형을 움직여 봐요. 밀기는 도형을 어느 방향으로 밀어도 위치만 바뀌고 모양과 방향은 그대로예요. 뒤집기는 도형을 거울에 비춘 것처럼 바꿔요.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뒤집으면 왼쪽과 오른쪽이, 위쪽이나 아래쪽으로 뒤집으면 위와 아래가 서로 바뀌어요. 같은 방향으로 두 번 뒤집으면 처음 모양으로 돌아오지요.

돌리기는 시계 방향이나 시계 반대 방향으로 90°, 180°, 270°, 360°만큼 돌려요. 시계 방향으로 90°만큼 돌린 모양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270°만큼 돌린 모양과 같고, 180°만큼 돌리면 어느 쪽으로 돌려도 같은 모양이 돼요. 360°만큼 돌리면 한 바퀴를 돌아 제자리예요. 실제로 종이 도형을 오려서 돌려 보면 머릿속으로만 생각할 때보다 훨씬 잘 보여요.

점을 옮길 때는 “점 ㄱ을 오른쪽으로 3칸, 위쪽으로 2칸 옮기세요”나 “오른쪽으로 5 cm 옮기세요”처럼 방향과 칸 수, 길이로 말해요. (2, 3) 같은 좌표는 중학교 1학년에 배워요. 초등학교에서는 방향과 거리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으면 충분해요.

5. 합동과 대칭

5학년에는 모양과 크기가 같아서 포개었을 때 완전히 겹치는 두 도형을 서로 합동이라고 배워요. 포개었을 때 겹치는 점, 변, 각을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이라고 하고, 합동인 두 도형은 대응변의 길이와 대응각의 크기가 각각 같아요.

정사각형대칭축 4개직사각형대칭축 2개정삼각형대칭축 3개정육각형대칭축 6개
점선이 대칭축이에요. 점선을 따라 접으면 양쪽이 완전히 겹쳐요. 직사각형의 대각선은 대칭축이 아니에요.

한 직선을 따라 접었을 때 완전히 겹치는 도형은 선대칭도형이고, 그 직선을 대칭축이라고 해요. 정다각형은 변의 수만큼 대칭축이 있어요. 원은 중심을 지나는 직선이면 모두 대칭축이라서 대칭축이 셀 수 없이 많아요.

한 점을 중심으로 180°만큼 돌렸을 때 처음 도형과 완전히 겹치는 도형은 점대칭도형이고, 그 점을 대칭의 중심이라고 해요.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정육각형은 선대칭도형이면서 점대칭도형이에요. 정삼각형은 선대칭도형이지만 점대칭도형은 아니고, 평행사변형은 거꾸로 점대칭도형이지만 대개 선대칭도형은 아니에요. 종이에 그려 오린 다음 접어 보고 돌려 보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6. 입체도형: 면, 모서리, 꼭짓점

5학년에는 직사각형 6개로 둘러싸인 직육면체와 정사각형 6개로 둘러싸인 정육면체를 배워요. 입체도형을 둘러싼 평평한 부분이 면, 면과 면이 만나는 선분이 모서리, 모서리와 모서리가 만나는 점이 꼭짓점이에요. 6학년에는 서로 평행하고 합동인 두 다각형이 밑면이고 옆면이 모두 직사각형인 각기둥과, 밑면이 다각형이고 옆면이 모두 삼각형인 각뿔을 배우고, 밑면의 모양에 따라 삼각기둥, 사각뿔처럼 이름을 붙여요.

입체도형면모서리꼭짓점생활 속 예
정육면체6128주사위
직육면체6128택배 상자, 휴지 상자
삼각기둥596지붕이 뾰족한 삼각 텐트
육각기둥81812깎지 않은 육각 연필
삼각뿔464삼각뿔 모양 티백
사각뿔585이집트의 피라미드

6학년 교과서에서는 이 표에서 규칙도 찾아요. 밑면이 □각형인 각기둥은 면이 □ + 2개, 모서리가 □ × 3개, 꼭짓점이 □ × 2개예요. 각뿔은 면이 □ + 1개, 모서리가 □ × 2개, 꼭짓점이 □ + 1개예요. 육각기둥이라면 면 6 + 2 = 8개, 모서리 6 × 3 = 18개, 꼭짓점 6 × 2 = 12개로 표와 똑같지요.

입체도형을 종이에 나타내는 방법도 배워요. 겨냥도는 모양을 잘 알 수 있게 그린 그림으로, 보이는 모서리는 실선, 보이지 않는 모서리는 점선으로 그려요. 전개도는 입체도형의 모서리를 잘라서 평면 위에 펼친 그림이에요. 원기둥(음료수 캔), 원뿔(고깔모자), 구(공)는 굽은 면이 있어서 굴러가요. 쌓기나무 단원에서는 쌓은 모양을 위, 앞, 옆에서 보고 그리거나, 그림을 보고 쌓기나무가 몇 개인지 알아내요. 뒤에 숨어서 보이지 않는 쌓기나무까지 생각해야 해서 공간 감각을 기르기에 아주 좋아요.

아이들이 자주 하는 실수

집에서 5분 동안 하는 도형 놀이

인디의 도전 문제인디네 벌집 칸은 정육각형이고, 한 각의 크기는 120°예요. 벌집에서는 꼭짓점 하나에 칸 세 개가 모여요. 한 점에 모인 세 각의 크기를 모두 더하면 몇 도일까요? 이것이 인디에게 왜 좋을까요? 정답 보기

120° + 120° + 120°, 곧 3 × 120° = 360°예요. 딱 한 바퀴지요. 세 각이 한 바퀴를 꼭 채우니까 정육각형 칸들이 한 점 둘레에 빈틈도 겹침도 없이 맞물려요. 그래서 벌집에는 버려지는 공간이 없어요. 정오각형으로는 이렇게 할 수 없어요. 정오각형의 한 각은 108°라서 세 개를 모으면 3 × 108° = 324°이고, 360° − 324° = 36°만큼 빈틈이 생겨요.

도형 무료 학습지

인쇄해서 집이나 교실에서 연습해 보세요. 학습지마다 둘째 쪽에 정답이 있어요.

‘여러 가지 도형’ 학습지 미리 보기여러 가지 도형초등 2학년, 초등 3학년 · 도형의 이름, 변과 꼭짓점의 수PDF 다운로드

자주 묻는 질문

정사각형도 직사각형인가요?

네, 정의를 따져 보면 그래요. 교과서에서 직사각형은 네 각이 모두 직각인 사각형이고, 정사각형은 네 각이 모두 직각이면서 네 변의 길이도 모두 같은 사각형이에요. 그러니 정사각형은 직사각형의 조건을 모두 갖춘 특별한 직사각형이에요. 다만 초등학교에서는 사각형 사이의 이런 관계를 깊이 다루지 않으니, 아이가 정사각형을 정사각형이라고 부르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원에는 대칭축이 몇 개 있나요?

셀 수 없이 많아요. 원의 중심을 지나는 직선이면 어느 것이든 대칭축이 돼요. 동그랗게 오린 종이를 중심을 지나게 접으면 어느 방향으로 접어도 양쪽이 꼭 겹쳐요.

각도기와 컴퍼스는 언제부터 쓰나요?

보통 컴퍼스는 3학년 2학기 원 단원에서, 각도기는 4학년 1학기 각도 단원에서 처음 써요. 교과서에 따라 학기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학교 준비물로 미리 알려 주니 그때 준비하면 돼요.

다각형이란 무엇인가요?

선분으로만 둘러싸인 도형이에요. 삼각형, 사각형, 육각형이 모두 다각형이에요. 원은 굽은 선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다각형이 아니에요.

좌표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나요?

아니요. (3, 5)처럼 수의 쌍으로 위치를 나타내는 좌표는 중학교 1학년에 배워요. 초등학교 4학년에서는 모눈종이 위에서 ‘오른쪽으로 3칸, 위쪽으로 2칸’처럼 방향과 칸 수로 점이나 도형의 이동을 나타내요.

인디와 함께 연습해요

Beequation Kids는 기초 연산을 벌집 퍼즐로 바꿔 줘요. 아이가 막히면 꿀벌 인디가 힌트를 줘요. 광고도, 데이터 수집도 없어요.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