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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만 5세반 수학: 무엇을 배울까요? (만 5~6세)
유치원 만 5세반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바로 전 해로, 만 5~6세 아이들이 다녀요. 2026학년도에는 2020년생 아이들이 만 5세반이고, 이 아이들은 2027년 3월에 초등학교 1학년이 돼요. 의무교육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입학 직전 3년의 유아교육은 법으로 무상이에요. 어린이집 5세반도 유치원과 똑같은 누리과정을 따르니, 이 안내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에게도 그대로 해당돼요.
누리과정에는 ‘수학’이라는 과목이 따로 없어요. 수와 모양, 규칙은 자연탐구 영역에 들어 있고, 아이들은 대부분 놀이와 하루 일과 속에서 수학을 만나요. 오늘 온 친구가 몇 명인지 세어 보고, 간식을 똑같이 나누고, 블록으로 탑을 쌓고, 구슬을 규칙대로 꿰고, 바깥놀이를 하며 동그라미와 네모를 찾는 식이에요. 누리과정은 놀이 중심이라 학습지를 풀거나 종이에 식을 써야 한다는 내용이 없어요.
만 5세반 아이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이 시기의 가장 큰 목표는 수 감각이에요. 수 이름을 줄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수가 무엇을 뜻하는지 정말로 아는 것이지요. 스물까지 막힘없이 외우는 아이도 사탕 다섯 개를 세고 나서 “그래서 모두 몇 개야?” 하고 물으면 처음부터 다시 세기도 해요. 물건 하나에 수 이름 하나씩 짚으며 세고, 마지막에 말한 수가 모두 몇 개인지를 알려 준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 이 시기의 큰 걸음이에요.
아이들은 또 수가 더 작은 수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 가요. 5는 4와 1이기도 하고 3과 2이기도 해요. 어떤 수보다 하나 더 많은 수는 셀 때 바로 다음에 오는 수이고, 두 무더기를 나란히 놓으면 어느 쪽이 더 많은지 알 수 있어요. 주사위 눈처럼 5개 정도까지는 하나씩 세지 않고 한눈에 알아보는 연습도 많이 해요.
누리과정에서 정한 내용
누리과정(2019 개정)은 만 3~5세 아이들이 함께 따르는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이에요. 나이별로 내용을 나누지 않고, 세 해 동안 놀이 속에서 충분히 경험하도록 정해 두었어요. 자연탐구 영역의 ‘생활 속에서 탐구하기’에 들어 있는 수학 관련 내용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요.
| 누리과정의 내용 | 놀이에서는 이런 모습이에요 |
|---|---|
| ‘물체를 세어 수량을 알아본다’ | 블록, 열매, 친구 수를 하나씩 세어 보고 모두 몇 개인지 말해요. 두 무더기 중 어느 쪽이 더 많은지 비교해요. |
| 물체의 위치와 방향, 모양을 알고 구별하기 | ‘위’, ‘아래’, ‘앞’, ‘뒤’, ‘옆’, ‘안’, ‘밖’ 같은 말을 쓰고, 블록과 상자로 여러 모양을 만들어요. |
| 일상에서 길이, 무게 같은 속성을 비교하기 | 누구 키가 더 큰지, 어느 가방이 더 무거운지, 어느 컵에 물이 더 많이 들어가는지 견주어 봐요. |
| ‘주변에서 반복되는 규칙을 찾는다’ | 옷의 줄무늬, 블록 쌓기, 손뼉 치기 놀이에서 되풀이되는 규칙을 찾고, 따라 하고, 직접 만들어요. |
| 일상에서 모은 자료를 기준에 따라 분류하기 | 장난감이나 낙엽을 색깔, 모양, 크기에 따라 나누어 담고, 어느 쪽이 더 많은지 세어 봐요. |
어떤 놀이로 이 내용을 다룰지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그리고 반마다 달라요. 아래는 만 5세반에서 보통 많이 하는 활동을 주제별로 묶은 것이에요. 기관에 따라 더 하기도 하고 덜 하기도 해요.
수 세기와 숫자
- 물건을 하나씩 짚거나 옮기며 세고, 마지막에 말한 수가 모두 몇 개인지 알아요. 보통 10개 정도까지 세고, 수 이름은 그보다 더 멀리, 스물이나 그 너머까지 외워 말하는 아이가 많아요.
- 우리말에는 수를 읽는 방법이 두 가지 있어요. 물건을 셀 때는 ‘하나, 둘, 셋’(사과 세 개, 친구 다섯 명)을, 층이나 날짜, 번호를 말할 때는 ‘일, 이, 삼’(3층, 5월 5일, 7번)을 써요.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두 가지를 모두 듣고 말하면서 익혀요. 특히 ‘열하나, 열둘’과 ‘스물’은 헷갈리기 쉬워서 시간이 걸려요.
- 주사위 눈처럼 5개 정도까지는 세지 않고 한눈에 알아봐요.
- 0부터 9까지의 숫자를 알아보고, 숫자와 물건의 수를 짝지어요.
- ‘첫째, 둘째, 셋째’, ‘맨 앞’, ‘맨 뒤’처럼 순서를 나타내는 말을 줄 서기나 달리기 놀이에서 써요.
더하고 덜어 내기, 가르기와 모으기
- 손가락, 구슬, 블록으로 더하고 덜어 내며 ‘모두 몇 개인지’, ‘몇 개가 남았는지’ 말해요. 많은 기관에서 10 안팎의 작은 수로 해요.
- 한 무더기를 두 무더기로 나누어 보고, 다시 합쳐 봐요. 5개는 4개와 1개로도, 3개와 2개로도 나눌 수 있어요. 1학년에서 배우는 가르기와 모으기의 바탕이 되는 경험이에요.
- 하나 더 많은 수와 하나 더 적은 수를 알아요. 다섯보다 하나 더 많으면 여섯, 하나 더 적으면 넷이에요.
이 모든 것은 물건을 만지고 이야기하면서 해요. 누리과정은 종이에 식을 쓰는 것을 요구하지 않아요. 아이가 더하기 기호(+)나 등호(=)를 벌써 보았더라도, 중요한 것은 더하고 덜어 낼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는 거예요.
똑같이 나누기와 짝짓기
- 간식이나 색종이를 “하나는 너, 하나는 나” 하며 똑같이 나누어 가져요. 나눗셈을 배우기 훨씬 전에 만나는 ‘똑같이 나누기’예요.
- 양말이나 신발처럼 2개씩 짝을 지어 세어 보고, 짝이 다 맞는지, 하나가 남는지 살펴봐요.
- 떡이나 사과를 반으로 잘라 두 사람이 똑같이 나누어 먹어요. 분수라는 말과 기호는 아직 쓰지 않아요.
규칙 찾기와 분류하기
- 규칙을 따라 하고, 이어 가고, 직접 만들어요. 빨강, 파랑, 빨강, 파랑…처럼 단순한 규칙부터 세모, 동그라미, 동그라미, 세모, 동그라미, 동그라미…처럼 조금 긴 규칙까지 해 봐요.
- 모은 물건을 색깔, 모양, 크기 같은 기준에 따라 나누고, 무리마다 몇 개인지 세어요. 나중에 배우는 표와 그래프의 출발점이에요.
-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짧은 것부터 긴 것까지 차례대로 늘어놓아요.
모양과 위치
-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알아보고, 집과 교실, 길에서 찾아요. 블록을 쌓으며 상자 모양, 공 모양, 둥근기둥 모양도 만나요.
- 블록을 쌓고, 조각을 맞추고, 퍼즐을 맞추며 모양을 붙였다 떼었다 해요.
- ‘위’, ‘아래’, ‘앞’, ‘뒤’, ‘옆’, ‘안’, ‘밖’ 같은 위치를 나타내는 말을 써요. 자기 몸을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도 구별하기 시작해요.
비교하기와 하루의 흐름
- ‘길다, 짧다’, ‘크다, 작다’, ‘무겁다, 가볍다’, ‘많다, 적다’ 같은 말로 견주어요. 두 물건을 나란히 대 보거나 양손에 들어 보면서 비교해요.
- 뼘이나 걸음, 블록으로 길이를 재 보기도 해요. “책상은 여섯 뼘이야.”
- 아침, 점심, 저녁, 밤 같은 하루의 흐름, ‘먼저’와 ‘나중에’, 어제·오늘·내일, 요일을 교실 달력과 함께 익혀요. 시계를 보고 시각을 읽는 것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배워요. 시계 보기에 자세히 적었어요.
만 5세반을 마칠 무렵, 많은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니, 다 하지 못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1학년에서 다시 천천히 다뤄요.
- 물건 10개 정도를 정확하게 세고, 모두 몇 개인지 말하기
- 주사위 눈처럼 아주 적은 수는 세지 않고 한눈에 알아보기
- ‘하나, 둘, 셋…’으로 스물까지 외워 말하기(많은 아이들은 그보다 더 멀리까지)
- 두 무더기 중 어느 쪽이 더 많은지, 더 적은지, 같은지 말하기
- 0부터 9까지의 숫자를 알아보기(써 보는 아이도 많지만, 숫자 하나둘쯤 거꾸로 써도 괜찮아요)
- 손가락이나 물건으로 작은 수를 더하고 덜어 내기
- 물건 몇 개를 똑같이 나누기
-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알아보고, 단순한 규칙을 이어 가기
- 위치와 크기를 나타내는 말을 쓰고, 요일을 차례대로 말하기
알아 두면 좋은 말
만 5세반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자주 듣는 말이에요. 집에서도 같은 말을 써 주면 도움이 돼요.
| 말 | 뜻 |
|---|---|
| 세다 | 물건 하나에 수 이름 하나씩, 차례대로 말하는 것. |
| 모두 몇 개? | 한 무더기에 들어 있는 물건의 수. 셀 때 마지막에 말한 수예요. |
| 더 많다, 더 적다, 같다 | 두 무더기를 견주는 말. ‘같다’는 양쪽 수가 똑같다는 뜻이에요. |
| 하나 더, 하나 덜 | 셀 때 바로 다음에 오는 수와 바로 앞에 오는 수. |
| 모으기 | 두 무더기를 하나로 합치는 것. 덧셈의 첫걸음이에요. |
| 덜어 내기 | 몇 개를 빼내고 몇 개가 남았는지 보는 것. 뺄셈의 첫걸음이에요. |
| 가르기 | 한 무더기를 두 무더기로 나누는 것. 5개를 2개와 3개로 나누는 식이에요. |
| 똑같이 나누기 | 모두에게 같은 수만큼 주는 것. |
| 규칙 | 빨강, 파랑, 빨강, 파랑처럼 똑같이 되풀이되는 것. |
| 첫째, 둘째, 셋째 | 줄이나 차례에서 몇 번째인지 나타내는 말. |
만 5세반에도 시험이 있나요?
없어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는 시험도 점수도 없어요. 선생님은 아이가 놀이하고 생활하는 모습을 일 년 내내 관찰해요. 유치원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아이가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무엇을 해 나가고 있는지를 유아 생활기록부에 문장으로 적어요. 집에서 따로 준비할 것은 없어요. 아이가 수학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면 담임 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해 보세요.
초등학교 1학년을 앞두고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수학 교과서로 수업을 시작해요. 1학년에서는 100까지의 수, 짝수와 홀수, 그리고 수를 둘로 나누고 합치는 가르기와 모으기로 첫 덧셈과 뺄셈을 배워요. 그 뒤에 합이 10이 되는 두 수를 찾는 10 만들기로 이어져요. 그래도 처음부터 빠르게 나가지는 않아요. 1학년 3월에는 보통 학교생활에 천천히 적응하는 기간을 두고, 수학도 보통 9까지의 작은 수를 다시 익히는 데서 시작해요.
입학 전에 꼭 해 두어야 할 것은 많지 않아요. 학교 교육과정은 아이들이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을 미리 할 줄 알고 입학한다고 기대하지 않아요. 1~2학년 교육과정은 ‘여덟’, ‘마흔아홉’처럼 수를 한글로 쓰게 하는 것도 피하도록 하고 있어요. 문제집을 여러 권 푸는 것보다 10까지의 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1학년을 훨씬 든든하게 해 줘요. 모두 몇 개인지 알고, 두 무더기를 비교하고, 6이 5와 1도 되고 4와 2도 되고 3과 3도 된다는 것을 손으로 느껴 본 아이는 1학년 수학을 즐겁게 시작해요.
집에서 이렇게 도와주세요
- 진짜 물건을 함께 세어 보세요. 아파트 계단, 접시 위의 귤, 외투 단추, 지나가는 버스. 다 세고 나면 “그래서 모두 몇 개야?” 하고 물어보세요.
- 윷놀이와 주사위 놀이를 해 보세요. 윷놀이에서는 도는 1칸, 개는 2칸, 걸은 3칸, 윷은 4칸, 모는 5칸을 가요. 말을 한 칸씩 옮기며 세다 보면 수 세기가 저절로 늘어요. 주사위 놀이를 자주 하면 주사위 눈을 세지 않고도 알아보게 돼요.
- 숨기고 맞히기. 바둑돌 5개를 보여 준 다음, 그릇으로 몇 개를 덮고 “몇 개가 숨어 있을까?” 하고 물어보세요. 5를 여러 가지로 가르는 연습이 돼요.
- 간식은 아이가 나누게 해 주세요. “귤 8개를 엄마랑 똑같이 나눠 볼래?” 하나씩 번갈아 나누면 4개씩이에요. 7개로 해 보면 하나가 남아요. 남은 하나를 어떻게 할지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거꾸로 세어 보세요. 내려오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바뀌는 층수를 함께 읽거나, 로켓 발사 놀이로 “열, 아홉, 여덟… 발사!” 하고 거꾸로 세어 보세요.
- 모양 찾기 산책. 놀이터, 길, 부엌에서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찾아보세요. 횡단보도 줄무늬나 보도블록에서 규칙을 찾아도 좋아요.
- 시계와 친해지기. 하루 일과를 집에 있는 바늘 시계와 이어 보세요. “짧은바늘이 7에 오면 저녁 먹자.”, “8시가 되면 씻자.” 시각을 정확히 읽게 하기보다 시계에 관심을 갖게 하는 정도면 충분해요.
- 가게 놀이를 해 보세요. 장난감 과일이나 연필, 공책을 늘어놓고 과일 가게나 문구점 놀이를 하며 “사과 3개 주세요.”, “연필 2자루 주세요.” 하고 주문해 보세요. 진짜 마트에서도 봉지에 담는 과일을 함께 세어 보면 좋아요. 돈과 관련된 놀이는 돈 계산에 더 있어요.
더 많은 놀이는 생활 속 수학 안내에 모아 두었어요.
아이가 물건을 다 센 뒤에 “모두 몇 개야?” 하고 물어보세요. 처음부터 다시 세기 시작한다면, 아직 마지막에 말한 수와 물건의 개수를 연결하지 못한 거예요. 이 나이에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함께 세면서 마지막 수를 힘주어 말해 주세요. “하나, 둘, 셋, 넷… 자동차가 네 대!” 그리고 며칠 뒤에 다시 물어보세요.
인디의 도전 문제꿀벌 인디가 꽃밭에서 꿀방울 4개를 모으고, 연못가에서 2개를 더 모았어요. 모두 몇 개일까요? 이 꿀방울을 친구 꿀벌과 똑같이 나누면 한 마리가 몇 개씩 가질까요? 정답 보기
인디가 모은 꿀방울은 모두 6개예요. 4에서 시작해서 2개를 더 세면 “다섯, 여섯”이에요. 6개를 “하나는 인디, 하나는 친구” 하며 번갈아 나누면 한 마리가 3개씩 가져요. 3개와 3개를 모으면 다시 6개가 되니, 똑같이 잘 나눈 거예요!
유치원 만 5세반 무료 학습지
이 시기의 수학은 진짜 물건으로 할 때 가장 잘 배우지만, 조용히 앉아서 할 거리가 필요할 때는 이 학습지를 써 보세요. 학습지마다 둘째 쪽에 정답이 있어요.
10 만들기유치원 만 5세반, 초등 1학년 · 더해서 10이 되는 두 수PDF 다운로드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의무교육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요. 다만 초등학교 입학 직전 3년의 유아교육은 무상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모두 같은 누리과정을 따라요.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수를 세고, 크기를 비교하고, 규칙을 찾는 경험을 놀이로 충분히 해 보고 초등학교에 와요.
누리과정은 몇까지 세어야 한다는 수를 정해 두지 않았어요. 보통은 물건 10개 정도를 정확하게 세고, 수 이름은 스물이나 그 너머까지 외워 말해요. 얼마나 멀리까지 외우는지보다 작은 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1학년에서는 보통 9까지의 수부터 시작해서 100까지의 수로 차근차근 넓혀 가요.
만 5세반에서 0부터 9까지의 숫자를 써 보는 아이가 많고, 1학년에서 다시 익혀요. 이 나이에는 3이나 7 같은 숫자를 거꾸로 쓰는 일이 아주 흔하고, 연습하면서 저절로 바로잡혀요. 교육과정은 1~2학년에서도 수를 한글로 쓰게 하지 않도록 하고 있으니, ‘여덟’이나 ‘스물’을 한글로 쓰는 연습까지 시킬 필요는 없어요.
학교 교육과정은 선행학습을 기대하지 않아요. 집에서 학습지를 푸는 것이 즐겁다면 좋지만, 그보다 함께 세고 나누고 비교하며 노는 시간이 수 감각을 기르는 데 더 큰 도움이 돼요.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힘들어하면 잠시 쉬어도 괜찮아요.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같은 반에는 같은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모이니, 1월생과 12월생은 거의 한 살 차이가 나요. 이 나이에 한 살 차이는 아주 커요. 아이만의 속도를 믿어 주시고,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으면 담임 선생님과 이야기해 보세요.
인디와 함께 연습해요
Beequation Kids는 기초 연산을 벌집 퍼즐로 바꿔 줘요. 아이가 막히면 꿀벌 인디가 힌트를 줘요. 광고도, 데이터 수집도 없어요.